2024년
APT가 탄생한지 10년이 된 해
APT작가와 가족들, 친구들과 지인들의 미소로 가득 찬 하루는
나에게 10녀이라는 세월의 무계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앞날을 예고 하듯이 내 마음에 묵직하게 들어왔다.
민주이가 웃고 있어
희문이는 자랑 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고
재훈이는 힘들어 했던 그림 그리기를 받아드리고
동균이는 힘 차게 자신의 언어로 소개를 했다.
말로 자기를 표현하기를 어려워 하는 동혁이는 그 표정으로 기쁨을 전달해줬고
윤호는 자신의 그림이 나와 있는 기록집을 펼처서 손가락을 다듬고 있었다.
찬규가 자신의 그림 앞에서 활짝 웃는 모습은 마치 그림 속의 꽃과 같았고
근준이는 하루종일 자기 자리를 지켜주었다.
결국 자신의 그림을 전시하는 것을 허락해준 진호 얼굴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자신감에 넘쳐 있었고
봄이는 우리 APT에서 지낸 시간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1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이유
행복은 살아가는 보람
함께 할 수 있는 그대들이 있었다.
작가와 어머니들이 하나가 되어 10주년 후원의 날은 성겅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미소와 행복함의 의미는 이 날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도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사랑 '합니다.

2024년
APT가 탄생한지 10년이 된 해
APT작가와 가족들, 친구들과 지인들의 미소로 가득 찬 하루는
나에게 10녀이라는 세월의 무계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앞날을 예고 하듯이 내 마음에 묵직하게 들어왔다.
민주이가 웃고 있어
희문이는 자랑 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고
재훈이는 힘들어 했던 그림 그리기를 받아드리고
동균이는 힘 차게 자신의 언어로 소개를 했다.
말로 자기를 표현하기를 어려워 하는 동혁이는 그 표정으로 기쁨을 전달해줬고
윤호는 자신의 그림이 나와 있는 기록집을 펼처서 손가락을 다듬고 있었다.
찬규가 자신의 그림 앞에서 활짝 웃는 모습은 마치 그림 속의 꽃과 같았고
근준이는 하루종일 자기 자리를 지켜주었다.
결국 자신의 그림을 전시하는 것을 허락해준 진호 얼굴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자신감에 넘쳐 있었고
봄이는 우리 APT에서 지낸 시간은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10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이유
행복은 살아가는 보람
함께 할 수 있는 그대들이 있었다.
작가와 어머니들이 하나가 되어 10주년 후원의 날은 성겅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미소와 행복함의 의미는 이 날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도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사랑 '합니다.